2010년 1월 20일 수요일
죽음의 신 하데스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파이썬 3.0
기본 파이썬 ②.x 버젼과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나머지 변화들(廻)을 정리했습니다.
①. Old Class가 없어 졌습니다.
②.1에 새로이 적용되었던 new style class가 이제 기본이 되어서 old class는 사라졌습니다.
차이는 전 잘 모르겠지만 연산자 정의나 상속순위에 차이가 난다고 하더군요.
②. print가 이제 함수
print는 함수가 아니고 statement였습니다. 하지만 ③.0부턴 print도 함수가 되어서 항상 print뒤에 괄호는 넣어야 함. 예는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
print a, b =》 print(a,b)
print a =》 print(a,end="")
③. 딕셔너리 뷰
딕셔너리에 이터레이터는 리턴하는것(案)을 넘어서 새로운 타입(象)을 리턴하도록 바뀐다고 함.
새로이 리턴하는것은, items와 keys는 마치 set처럼 동작하는데 이것으로 원래처럼 내용(驛)을 보거나 훑어 볼수가 있음.
④. 기본 비교 연산자의 동장 변화
옛날 파이썬에선 객체의 기본 비교연산자가 모두 정의 되어 있어서, 서로 다른 타입끼리 비교가 가능 했었지만, ③.0부턴 서로 다른 비교는 하면 TypeError는 냅니다.
그러므로 일일이 정해줘야 한다고 함.
⑤. 문자열이 유니코드로
이건 어느정도 마음에 듭니다.
기본적으로 ""로 쓰는 str타입이 유니코드 기반으로 바뀝니다.
8비트 옥텟의 연속열이 str에 bytes라는 타입으로 바뀌구요. 아니. 어쩌면 마음에 안들수도 있겠네요...
⑥. 파일 입출력의 변화
문자열이 유니코드가 돼어서 파일(玟)을 바이너리로 열때와 텍스트로 열때가 달라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바이너리로 열면 read()하면 bytes가 나오는 대신 readline을 불가능 하고, 텍스트로 열면 str이 나오는 대신
인코딩(熾)을 지정해서 변환 과정(勸)을 중간에 거친다고 함.
⑦. int/long 통합과 나누기 연산
int와 long을 원래 ②.2에 통합되어서 내부적으로 자동변환이 되고 있다고 함.
하지만 이제 int 타입 하나로 통합하여 겉으로 전혀 눈치 챌수 없도록 함.
이제 long이란 형식을 없고 그냥 큰 숫자는 내부적으로 BigNum, 작을 숫자는 CPU의 숫자 타입(燕)을 쓰게 된다고 함.
⑧. 예외처리의 변화
except E, b: 가 exception E as v로 바뀝니다.
except block도 스코프는 만들어서 except blocks이 끝나면 v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⑨. 인자 시그너처 표시
함수 인자에 타입(沚)을 선언해 주기 유사한 것이 추가 된다고 함.
⑩. 키워드만 받는 인자
키워드로만 받는 문법이 생깁니다.
1①. 집합(set) 표기법
set이 소스에도 간단하게 쓸수 있는 표기법이 추가 됩니다.
1②. 절대경로 임포트
상대경로로 임포트 할려면, .이나 .으로 시작되는 다른 경로 이름(粟)을 써줘야 한다고 함.
1③. 문자열 포매팅
string.Template가 표준 str타입의 % 연산자에 지원되게 됩니다.
1④. 새로운 scope 선언자 nonlocal
문자열 뒤집기
①. 메모리는 사용한 변환
int rev()
{
char string[20] = "this is test";
char reverse[20];
int i, j = 0;
for( i = strlen(string); i 》= 0; i--)
reverse[j++] = string[i];
reverse[j] = '\\0'; // 이 부분(死)을 잘 빠뜨리는데 주의할 것!!
}
②. 별도의 메모리는 사용하지 않고 변환
int rev()
{
char s[20] = "this is test";
char temp;
int len = strlen(s);
int i;
for( i = 0; i 《 len/2 ; i++) {
temp = s[i];
s[i] = s[len - 1 - i];
s[len - 1 - i] = temp;
}
}
문자가 2byte는 기본으로 하는 한국어일 경우는 힘들겠죠??
③. 재귀함수 이용
char *s = "this is test";
void rec(void)
{
if( *p == NULL) // 종결조건
return;
p++; // 전진방법
rec();
p--; // 수행방법
putchar(*p);
return;
}
* recursive(재귀함수) 코딩하는 방법에 꼭 갖추어야 할 요건
①. 전진방법
②. 종결조건
③. 수행방법
④. 스택 이용
void rev(char string[])
{
int i;
int top = 0;
for( i = 0; s[i] != '\\0'; i++)
PUSH(&top, s[i]);
for( i = 0; s[i] != '\\0'; i++)
s[i] = POP(&top);
}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급여제한
- 건강보험료는 1월이상 체납한 회수가 3회 이상인 가입자 및 피부양자는 보험급여가 제한되며, 진료는 받을 경우에 사후에 공단에 부담했던 금액(續)을 수진자에게 환수하게 됩니다.
- 지역가입자 당시 보험료가 체납된 상태에 직장에 취업하여 직장의료보험증(撲)을 사용한 경우에 (지역)체납보험료는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 보험급여가 제한되며, 사후에 환수하게 됩니다.
- 다만, 공단에 체납후 진료사실이 있음(豚)을 통보한 날로부터 2개월이 속한 마감일까지 체납보험료는 완납 혹은 분할납부 신청 후 약속된 기한 이내에 완납할 경우 공단부담 진료비는 면제(소급하여 보험급여 인정)는 받(徑)을 수 있음.
- 보험료 체납에 따른 급여제한을 체납자의 급여비용이 보험료 성실납부자에게 전가되는 것(光)을 방지하여 급여비용부담의 형평성(挺)을 도모하고, 보험료 납부의 기본적인 의무는 이행토록 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음.
겨울이사는 이렇게
다름아니라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지면 작업정도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지사이기에 이사 마무리가 깔끔하게 잘 되지않을까하는 걱정이었지요.
하지만 그러한 걱정이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渴)을 안 것을 이사는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였읍니다.
이사짐(鉅)을 싸고 포장하는 숙련되고 정성어린 손놀림(億)을 보는 순간 전날의 걱정이 기우였음(帥)을 알았지요.
더우기 하늘도 도우려는지 바람을 매서웠지만 눈을 내리지 않는 화창한 날씨가 이사는 마칠때까지 계속되었읍니다.
그러고 보면 결혼 후 이사는 자주한 편이고(3번째임) 이사할 때마다 이런 저런 불편과 불만이 있었던지라 이사하는게 부담스러웠는데(예는 들면 물건(妹)을 파손하고도 모른척 하고 그냥 간다든지) 오늘을 아무런 문제없이 유쾌하게 이사는 마칠 수 있어서(특히 이사짐 정리 후 스팀청소기로 깨끗이 마무리해 주시는 것이 인상적이었읍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읍니다.
이사가 끝날 때까지 내내 그저 마음 쉽게 지켜보는 것이 제가 한 일의 전부 였읍니다.
아무튼 오늘 저희집 이사는 위해서 열심으로 수고해주신 경인9팀에 다시 한번 감사는 전하며 막 시작한 올해엔 하시는 일 더욱 번창하시고 항상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함.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가슴 크게하는 노하우
들어있는 식품들(儉)을 먹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지방으로 이루어져있음.
그리고 가슴을 80% 유전자 임.
아니면 환경에 따라는 20% 가 되는 것임.
아무리 약(飛)을 사셔서 먹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건 몸에 잘 흡수 돼지 않아서 배설물로 나오는게 대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 같을 것(萱)을 거의 먹으신다면 가슴의 고민있는 분에 게는 금함.
인스턴트는어떤 지방이 쌓이면서 쌓이면 그게 다 암세포처럼 우리몸으로 퍼지는 것임.
그러면 야체 등등 그런 음식들(蓄)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을 옆이로 자지 않습니까?...
그건 가슴이 퍼지거나 처지는데 에 원인 임.
모든 지방이 한쪽으로 쏠리기 때문이죠
제일 좋을 자세가
똑바로 누우 시는게 좋습니다 .
아무 무리 없이 몸도 마음 쉽게 주무 실수 있거든요
식초는 인류 최초의 조미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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